전자투표 결제를 취소하면 환불되나요?
투표함 웹 카드결제는 어느 안건에도 첫 표가 들어오기 전까지 주최자가 대시보드에서 직접 취소할 수 있고, 기간 제한 없이 전액 환불됩니다. 첫 표가 들어온 뒤에는 취소할 수 없습니다(전자상거래법 제17조제2항제5호). 취소하면 투표함은 결제 전 상태로 돌아가고 다시 결제하면 그대로 열립니다. 토스 미니앱은 표가 없을 때 결제일부터 7일 이내 환불입니다.
취소하는 방법
- 대시보드를 엽니다(투표함을 열 때 받은 주소).
- 상태 띠의 결제 취소하기 (첫 투표 전까지)를 펼칩니다. 표가 하나라도 들어왔으면 이 상자 대신 "표가 들어와 취소할 수 없어요"가 보입니다.
- 확인란에 체크하고 결제 취소를 누르면 결제대행사를 통해 카드로 전액 환불됩니다. 카드사에 따라 환불 표시까지 영업일 3~7일이 걸립니다.
왜 첫 표가 기준인가
표가 들어온 순간부터 결제한 정원이 실제로 쓰이기 시작한 것이라, 전자상거래법이 정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합니다. 투표함은 이 사실을 결제 전 화면과 대시보드에 미리 표시합니다.
투표함은 안건 55개의 법정 정족수를 근거 조문과 함께 자동으로 판정합니다.
AI 투표함·직접 투표함 1인당 200원, 맞춤 투표함 1인당 300원(부가세 별도) · 모임 투표는 토스 앱에서 100명까지 무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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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거 조문은 원문을 주기적으로 다시 받아 대조합니다. 개별 사안의 적법 여부와 정관·규약이 더 엄격한 요건을 두었는지는 주최자가 확인할 사항입니다.